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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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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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Verona.
6.19.2011
고민
오늘 우연히 알게된 사람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되었다.
“너무 생각이 많아 무엇부터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잠도 안오고… 머리가 과부화되어 터질것 같아요.”
약간은 부럽다.
무언가 간절히 원하고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 든다.
Nicola’s dog!!!
Che bello!!!!!!!!!
6.2.2011 bergamo @ da nicola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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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도 연구도 필요없다.
보면 한다.
@ muimui seoul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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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가와 지나가던 뜨람을 탔다. 창밖으로 보이는 일본 남자가 탄다. 거 참 낯이 익네…
” 누나 ! 왜 여기 계세요? ”
얼굴은 아나 누군지 모르지만 아는척하며 ” 넌 여기서 뭐하니? ”
알고보니 언 10 년전 성배오빠 가게 afro 에서 일하건 순형이…
그 날라리 꼬마가 패션을 공부하러 밀란에온지 5 년이 됐단다.
취직 어려운 이곳에 버젓이 명품회사에 디자이너로 취직까지…
세상은 정말 좁으니 정말 착하게 살아야겠다.
아싸봉 친구 생겼다!!!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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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a reason - paris is romantic
드디어
홈페이지 만들어라 만들어라
현주 언니가 지치셨나보다.
언니가 ‘만들어’ 주셨다.
열심히 공부해서 열심히할께요 언니!
근데 조금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