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알게된 사람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되었다. “너무 생각이 많아 무엇부터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잠도 안오고… 머리가 과부화되어 터질것 같아요.”

약간은 부럽다. 무언가 간절히 원하고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 든다.

1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