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알게된 사람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되었다. “너무 생각이 많아 무엇부터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잠도 안오고… 머리가 과부화되어 터질것 같아요.”

약간은 부럽다. 무언가 간절히 원하고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 든다.

8 months ago